소개

킹제임스성경신학교(강화캠퍼스)
목회자 후보생 과정 안내

“썩는 음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에 이르는 음식을 위하여 일하라.” (요한복음 6:27)


이 나라 교인들의 95%가 구원받지 않고 교회에 다니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목사들은 생계를 유지하고 교단 교세들을 확장시키기 위해 아무 데나 교회 간판을 붙이고 있으며, 심지어는 시장 상가뿐 아니라 컨테이너 박스에도 교회라는 표식이 붙어 있는 실상입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의 부르심(Divine Calling)이 없이 자칭 목사가 되겠다며 곁문으로 들어가는 자를 예수님께서는 종이 아닌 도둑이요 강도라고 하셨습니다(요한복음 10:1). 그러한 자는 목자가 아니라 삯꾼인데, 자기의 배를 채우려고 목사 짓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자들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의 배를 섬기는 것이니 정중한 말과 그럴듯한 언변으로 순진한 사람들의 마음을 미혹하느니라』(로마서 16:18). 심지어는 성경이 금하고 있는바 여성들도 교회 강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디모데전서 3:2).

<킹제임스성경신학교>(King James Bible College)는 교단 신학교가 아니며 성경침례교회의 사역의 일환인데, 이 학교는 올해로 26년째 되었고, 현재 주요 도시에 12개의 지역 교회가 설립되어 있으며, 미주, 브라질, 호주에도 교회가 있습니다. 이들 교회들은 거리에서 설교하고 개인적으로 구령함으로써 1992년 이래 오늘까지 392,221명의 혼들을 예수 그리스도 앞으로 인도했습니다. 이 숫자는 1884년 미국 선교사이자 의사인 H.N. 알렌이 이 나라에 온 후 전체 한국 교회들이 구령한 숫자보다 많습니다. 한국 교단 교회들은 구령(soul winning)할 줄 모르기에 구령하지 않습니다. 구원받지 않고 교회에 다니게 되면 죽은 뒤에 혼이 지옥에서 영원무궁토록 고통을 받게 됩니다. 지옥과 예수님의 재림을 설교하는 교회가 거의 없습니다. 그들의 종말론은 무천년주의 아니면 후천년주의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는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성도로 드러날 때 입니다. 이 마지막 때에 가장 중요한 사역은 유능한 설교자들을 육성하여 시와 군 단위에 성경대로 믿는 지역 교회들을 세우고 죄인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그들의 영을 거듭나게 하고 혼을 구원받게 해서 주님의 다시 오심을 기다리는 복된 소망(디도서 2:13)을 지니고 살게 해야 하는 사역이어야 합니다. 이 대열에 동참하기 원하시는 분은 하나님께 헌신하고 성경을 공부하여 하나님의 일을 해야 합니다.

 

 


2017년 8월 16일

킹제임스성경신학교 학장 신학박사 이송오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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